암호화폐 시장에서 '신'으로 불리는 트레이더 I씨가 비트코인 대폭락을 예고해 투자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I씨는 2024년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예측을 적중시킨 인물로, 그의 시장 분석 적중률은 94%에 달한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신'으로 불리는 트레이더 I씨가 비트코인 대폭락을 예고해 투자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I씨는 2024년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예측을 적중시킨 인물로, 그의 시장 분석 적중률은 94%에 달한다.
그가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에 올린 분석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은 과매수 구간에 진입했으며, 기술적 지표상 대규모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그가 제시한 1차 지지선은 현재 가격 대비 -30%, 최악의 경우 -50%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모든 것은 다음 주 FOMC 회의 결과에 달려있다"며 "금리 동결이 아닌 인상 시사가 나오면 피바다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물론 반론도 있다. 다른 분석가 J씨는 "비트코인 ETF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어 급락 가능성은 낮다"고 반박했다.
투자자들은 상반된 전망 사이에서 혼란에 빠진 모양새다.
※ 본 기사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