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500만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의 학교폭력 과거가 폭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자칭 피해자 M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글을 쓴다"며 장문의 폭로 글을 게재했다.
구독자 500만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의 학교폭력 과거가 폭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자칭 피해자 M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글을 쓴다"며 장문의 폭로 글을 게재했다.
M씨에 따르면, 해당 유튜버는 중학교 시절 자신을 포함한 여러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괴롭혔다고 주장했다.
특히 M씨는 당시 담임교사에게 상담한 기록, 병원 진단서, 동급생들의 증언 등을 증거로 첨부했다.
해당 글이 퍼지면서 유튜버의 최근 영상 댓글에는 "해명해라", "실망이다" 등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유튜버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네티즌들은 "증거가 있으면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 "한쪽 말만 듣고 판단하면 안 된다", "법적 절차를 밟아야 한다" 등 신중한 반응과 분노가 엇갈리고 있다.